모든 인생은 마지막에 주님앞에서 결산을 하게 된다.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하여 가르쳐 주시는 올바른 물질관이 무엇인가 알아야 한다.
1.어리석은 부자는 물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무지했다.
어리석은 부자는 물질을 쌓아 놓으면 최고인줄 알았다. 물질의 노예가 되어 있었다. 주님이 그의 영혼을 부르실 때에 자신이 그동안 쌓아온 물질이 누구의 것이 되는지 너무 몰랐던 것이다.
2.어리석은 부자는 물질의 주인이 자신이었다.
부자는 계속 자신의 이름을 반복시키고 있다. 나라고 하는 말이 무려 6번 나오고 있다. 오직 자기만 있을 뿐이다. 물질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어리석은 부자는 하나님께 부요하지 못했다.
어리석은 부자는 자신만을 위해서 물질을 쓰다가 그 영혼이 부르심을 받을 때 하나님을 위해 쓴 것이 하나도 없었다. 영혼의 때가 분명히 있음을 알고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하여 물질을 잘 관리하고 사용해야 한다.
영혼의 때를 위하여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며 준비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